새벽기도

11월 9일 (토) 새벽기도회 말씀입니다.

설교날짜
2019-11-09
설교자
최수창전도사
설교본문
예레미야애가 5:1-22

찬송가 280장 (천부여 의지없어서)

 

예레미야가 살던 당시 이 땅에 거하던 성전도 무너졌습니다. 이스라엘 때문에 모든 것이 황폐해 졌습니다.

 하지만 하늘의 보좌는 영원합니다

이제 예레미야 선지자는 영원하신 하늘의 보좌에 계신 하나님께 호소합니다.

자신들의 마음과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은 더럽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편에서 무엇인가 손 써 주시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길을 돌이켜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하나님 앞에 돌아가서 다시 주의 길을 걷게 하소서.. 

우리 손에 맡겨진다면.. 그 모든 것은.. 황폐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행하는 것은 참으로 더럽고 무능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붙드시고 돌이키소서...

이것이... 무능하다고 고백하는 자가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희망입니다.

 이러한 기도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참으로 필요합니다.

사람의 마음은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만지시고 돌이키시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을 황폐하게 만드는 것이 사람입니다.

우리는 ...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의지할 뿐입니다.

교회의 다음 세대들을 두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뿐입니다.

우리 자신들을 두고... 하나님의 만지심을 기도할 뿐입니다.

 우리를 하나님께서 돌이켜 주소서...

그러한 마음으로 오늘도 우리는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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